커뮤니티나 주변에서 폐업 얘기 들리면 아직 내 일이 아닌데도 괜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다 어느 정도 불안을 안고 가는듯
오래 버티는 것도 실력인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