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주고 가게 들어와서 장사한지 이제 몇개월 됐습니다
근데 비만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네요..
처음에 들어올때는 전 가게 사장님도 누수 얘기 없었고
건물주도 그런 얘기 전혀 안했습니다
근데 막상 장사 시작하고 보니까
비오는날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이걸 진짜 몰랐을수가 있나 싶습니다
건물주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는 몰랐다면서 수리는 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아니 권리금까지 주고 들어왔는데
이런 문제를 미리 말 안해준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장사한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 이런일 생기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경우 권리금이나 수리비 관련해서
전 임차인이나 건물주한테 뭐라도 요구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제가 다 떠안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0
서로의 운영 경험을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