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공인특화자금 일반형 기준으로 운전자금은 연간 최대 1억원, 시설자금은 연간 최대 5억원입니다. 두 자금은 쓰임과 상환기간이 다르고, 한도는 승인 보장액이 아닙니다. 금리는 분기별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자금별 가산금리를 더하는 변동금리이므로 신청 시점의 공고와 금리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4분기 기준으로 보면
일반형 한도는 운전자금 연 1억원, 시설자금 연 5억원이며, 4분기 계산상 금리는 연 4.72%입니다. 적용기간은 2026년 10월 10일~2027년 1월 9일 안내 기준입니다. 모두 최대 한도이며 실제 대출액과 약정금리는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한도 비교
| 구분 | 주요 용도 | 2026년 일반형 연간 한도 | 대출기간 |
|---|---|---|---|
| 운전자금 | 제품 생산비와 기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 | 최대 1억원 |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포함 |
| 시설자금 | 기계·설비 도입 등 사업 시설 마련 | 최대 5억원 | 8년 이내, 거치기간 3년 포함 |
예를 들어 원재료 구입과 급여 등 운영비가 필요하면 운전자금, 생산기계 도입이 목적이면 시설자금으로 검토합니다. 비용의 이름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지출 목적과 견적·계약 자료가 자금 용도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2026년 4분기 금리는 얼마인가요?
소공인특화자금 일반형은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하는 변동금리입니다. 2026년 4분기 2026년 4분기 기준금리 4.12%를 적용하면 계산상 금리는 연 4.72%입니다.
계산식 4.12% 기준금리 + 0.60%p 가산금리 = 연 4.72%
이 값은 2026년 4분기 금리표 기준이며 고정금리가 아닙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적용금리도 달라질 수 있고, 우대금리 대상 여부와 최종 약정금리는 신청 화면 및 취급 금융기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 분기 금리를 현재 조건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최신 금리·신청 안내 확인하기
한도만큼 전액 받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연간 한도는 해당 유형에서 신청할 수 있는 상한입니다. 실제 대출액은 신청 사업자의 소공인·소상공인 요건, 자금 용도와 증빙, 기존 정책자금 이용액, 금융기관 심사 결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설자금 5억원이 누구에게나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의 한도를 임의로 합쳐 하나의 확정 한도로 보면 안 됩니다.
또한 소공인특화자금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공인을 위한 자금입니다. 업종코드와 상시근로자 수 등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정책자금 공고에 별도 유형이 표시되면 그 유형의 대상·한도·금리를 따로 대조하세요.
신청 전에 준비할 자료
- 사업자등록증명과 실제 제조업 영위 여부를 확인할 자료
- 운전자금이면 비용 산출 근거와 사업 운영 자료
- 시설자금이면 기계·설비의 견적서, 계약서 등 도입 목적·금액을 확인할 자료
- 정책자금 대출 잔액과 상환 내역
- 신청 회차 공고에서 요구하는 추가 제출자료
서류 목록과 접수 가능 여부는 회차별 공고와 온라인 신청 화면이 우선입니다.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선택한 자금 유형과 자금 용도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면 보완 요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도와 금리를 확인했다면 신청 절차도 살펴보세요
공식 자료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금리는 분기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일에 최신 금리표와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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