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금 상환 자동이체 계좌는 대출을 실행한 기관과 자동이체를 등록한 곳에서 변경해야 합니다. 직접대출인지 대리대출인지에 따라 신청 경로가 달라질 수 있고, 변경 신청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출금부터 새 계좌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바꾸려는 계좌가 원리금 출금계좌인지 확인하세요. 대출금이 처음 입금된 계좌나 세무상 사업용계좌와는 별도일 수 있습니다.
1단계: 어디에서 갚는 대출인지 확인
- 직접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직접 약정한 대출입니다. OLS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대출내역·상환정보를 확인하고, 계좌변경 기능이 제공되는지 살펴봅니다.
- 대리대출·은행 실행 대출: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받았더라도 원리금은 취급은행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약정서와 대출거래내역에 적힌 은행 또는 지점에 문의하세요.
- 지자체 협약 등 별도 대출: 약정기관이 여러 곳일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 출금기관이 어디인지 확인한 뒤 그 기관의 공식 변경 절차를 따릅니다.
신청 당시 사용한 웹사이트와 실제로 원리금을 출금하는 기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출번호, 약정서, 최근 출금내역에서 채권기관·출금기관·출금계좌 끝자리를 확인하면 문의가 빨라집니다.
계좌 변경 신청 순서
- 현재 출금계좌 확인: 은행 거래내역에서 최근 원리금 출금처와 대출번호를 확인합니다.
- 변경 가능 경로 확인: 직접대출이면 OLS의 본인 대출내역, 은행 대출이면 취급 금융기관의 앱·인터넷뱅킹·영업점 중 해당 상품이 지원하는 경로를 확인합니다.
- 신청인·계좌 명의 요건 확인: 새 계좌 명의, 사업자·대표자 관계, 공동대표 동의 또는 본인인증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봅니다. 기관마다 인정하는 계좌 범위가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 접수와 적용일 확인: 접수번호나 완료 화면을 저장하고, 새 계좌가 적용되는 첫 회차와 기존 계좌의 출금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 다음 회차 실제 출금 확인: 새 계좌에서 정상 출금됐는지 확인하고, 기존 계좌 자동이체가 중복 유지되는지도 살펴봅니다.
납부일이 가까우면 이렇게 하세요
예를 들어 25일이 출금일인데 20일에 계좌 변경을 신청했다면, 변경 완료·적용 회차를 확인하기 전에는 새 계좌에서 출금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관에 이번 회차의 적용 계좌를 먼저 확인하고, 확인될 때까지 기존 계좌를 닫거나 잔액을 모두 옮기지 마세요.
예를 들어 25일이 출금일인데 20일에 계좌 변경을 신청했다면, 변경 완료·적용 회차를 확인하기 전에는 새 계좌에서 출금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관에 이번 회차의 적용 계좌를 먼저 확인하고, 확인될 때까지 기존 계좌를 닫거나 잔액을 모두 옮기지 마세요.
변경 완료 후 확인할 4가지
- 새 계좌의 은행과 끝자리, 예금주가 신청 내용과 일치하는가
- 신청상태가 ‘접수’에서 ‘변경 완료’로 바뀌었는가
- 새 계좌가 적용되는 첫 납부일과 납부 예정액을 확인했는가
- 기존 계좌가 계속 출금용으로 남아 있거나 중복 등록되지 않았는가
기존 계좌를 이미 해지했거나 출금이 실패했다면, 안내 문자에 적힌 낯선 계좌로 임의 송금하지 마세요. 공식 로그인 화면이나 약정기관이 안내한 인증된 경로에서 해당 회차의 납부방법과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자 대출 자동이체 계좌 변경 순서 →정책자금 납부일·상환내역 조회 →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2026년 10월 17일 확인 기준. 실제 적용은 본인의 대출약정·신고의무와 현재 기관 화면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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