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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임박 식재료 먼저 쓰는 재고관리 순서

2026.08.20 실무가이드 재고·발주관리
유통기한 임박 식재료 먼저 쓰는 재고관리 순서

유통기한 임박 재료를 무조건 먼저 쓰는 것보다 먹을 수 있는 상태와 보관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입고일과 소비기한이 보이도록 라벨을 붙이고, 냉장·냉동·상온별 보관 기준을 나눠 관리하세요. 이미 품질이 변했거나 포장이 손상된 식재료를 할인이나 직원 식사용으로 돌리는 방식은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폐기 기준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입고일·사용기한 라벨을 같은 위치에 붙입니다

원포장에 표시가 있어도 개봉일을 알 수 없으면 관리가 어렵습니다. 개봉일, 사용기한, 보관조건과 담당자를 작은 라벨에 적어 앞면에 보이게 합니다.

먼저 쓸 수 없는 품목을 격리합니다

냄새·색·포장 팽창·누수 등 이상이 있는 재료는 정상 재고와 섞지 않습니다. 격리 날짜와 판단자를 적고 폐기 또는 공급자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메뉴 소진 계획을 발주와 연결합니다

임박 재료를 쓰려고 필요 없는 메뉴를 과하게 판매하면 폐기 대신 품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판매 가능한 메뉴와 예상 소진량만 계획에 넣고 부족한 재료는 추가 발주합니다.

임박 재료를 쓰기 전에 먼저 확인할 상태

상태 판단 처리
정상·기한 임박 보관조건과 품질 이상 없음 앞쪽 배치·우선 사용
표시 불명확 개봉일·기한 확인 불가 사용 보류·공급자 확인
품질 이상 냄새·색·포장 상태 문제 격리·폐기 기록

선입선출 재고관리 순서

  1. 입고·개봉일과 사용기한을 라벨링합니다.
  2. 기한 임박품을 보관 위치 앞쪽에 배치합니다.
  3. 품질 이상품을 즉시 격리합니다.
  4. 당일 사용할 메뉴와 예상 소진량을 정합니다.
  5. 사용·폐기 수량을 재고표에 반영합니다.

냉장고 마감 점검

  • 라벨에 개봉일과 사용기한이 모두 있다
  • 냉장·냉동·상온 보관이 분리돼 있다
  • 이상품 격리 구역이 정해져 있다
  • 폐기 이유와 수량을 기록했다

공식 확인 경로

정부24에서 식품·영업 관련 행정서비스 찾기에서 메뉴명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본문에 적은 판단 기준과 사업장 상황이 다른 경우에는 담당 기관에 최종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통기한이 임박하면 무조건 판매해도 되나요?

보관 상태와 품질 이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판매하지 않습니다.

라벨이 떨어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입고·개봉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는 재료는 사용을 보류하고 공급자나 담당자 확인 후 처리합니다.

임박 재료를 할인 메뉴로 써도 되나요?

품질과 제공 가능 기간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메뉴의 안전·표시 기준을 충족할 때만 계획에 넣습니다.

냉동하면 사용기한이 늘어나나요?

냉동 자체를 만능 연장으로 보지 말고 식품별 보관 기준과 업장 관리기록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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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기록도 필요한가요?

폐기량·이유·날짜를 남겨 발주량과 메뉴 원가를 조정하는 자료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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