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골 손님이 “여기는 올 때마다 편해서 좋다”고 한마디 해주고 가셨는데 그 말 하나에 하루 피로가 좀 풀렸습니다. 매출도 중요하지만 이런 말 들으면 또 버티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반대로 무심한 컴플레인 하나에 하루 망가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