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말 아닌데 순간 좀 웃겼음 나도 내가 밥 먹었는지 까먹고 있었네
바쁠 때 저런 말 들으면 좀 풀리죠ㅋㅋㅋㅋ
저는 손님이 커피 한 잔 드시라고 해서 진짜 감동받은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