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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02-07

근로계약 해지

근로계약 해지는 해고·사직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각각 관련 법률·증빙·절차가 다릅니다. 실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쟁점과 체크리스트, 분쟁 시 대응법, 공식 확인 경로까지 안내합니다.

한 줄 요약
근로계약 해지는 해고, 사직 등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각각 법적 요건과 절차가 다르므로, 증빙과 공식 절차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계약 해지 실무 가이드: 해고·사직·계약해지 절차와 체크포인트

설명보다 실행을 우선해 지금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핵심 기준만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 근로계약 해지 적용 전 공식 기준과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 결론 요약 박스

  • 근로계약 해지는 크게 해고(사용자 발의)사직(근로자 발의), 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구분됨.
  • 각 유형별로 사유·절차·증빙이 다르며, 부적절한 해지는 부당해고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해고 시 서면통지·30일 전 예고·해고사유 명확화 필수. 사직은 서면사직서 등 기록 남길 것.
  • 분쟁 발생 시 내용증명 발송→노동위원회 구제신청(부당해고 등)→법원(소송) 등 단계적 대응 필요.
  • 증거 보존(서면, 메일, 녹취 등)과 함께, 노무사·변호사 상담이 실무상 권장됨.
  • 공식 확인 경로: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1350 콜센터, 노동위원회 등.

1. 근로계약 해지 주요 유형 및 절차

구분 주요 내용 필수 절차 증빙/기록 실무 체크포인트
해고(사용자) 사업주가 근로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 – 해고사유 명확
– 30일 전 해고예고(또는 예고수당)
– 서면통지(필수)
해고통지서, 예고수당 지급내역, 관련 대화록 등 부당해고 소지, 해고사유 정당성 반드시 확보
사직(근로자) 근로자가 스스로 계약 종료 요청 – 사직서 제출(구두도 가능, 서면 권장)
– 인수인계 등
사직서, 인수인계 기록, 메일 등 사직 의사 확인 명확히, 사직 강요는 부당
권고사직 사업주 권유+근로자 동의로 계약 종료 – 권고사직 동의서
– 합의서 등
권고사직서, 합의문, 위로금 지급내역 등 강요 소지 주의, 합의내용 명확히 기록
계약기간 만료 기간제 근로계약 종료 – 만료통지(원칙)
– 재계약 여부 안내
근로계약서, 만료 안내문 등 갱신기대권 등 분쟁소지 체크

2. 핵심 쟁점 및 실무 주의사항

  • 해고 사유·절차 불비시 부당해고로 간주될 수 있음(노동위원회 구제 가능).
  • 권고사직을 강요하거나 강압적이면 해고로 간주될 수 있음.
  • 사직은 근로자 자발성 확인 필수, 사직서·메일 등 증빙 확보.
  • 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거절 시 갱신기대권(반복계약 등) 분쟁 가능.
  • 모든 절차는 서면 증빙으로 남겨야 분쟁 시 유리함.

3. 분쟁 발생 시 실무 단계

  1. 협의 시도: 당사자 간 대화와 합의서 작성 권장.
  2. 내용증명 발송: 해고/사직 관련 사실관계 통지 및 입증.
  3.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해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 가능.
    •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
  4. 조정·중재 절차: 필요시 노무사·변호사 조력.
  5. 법원 소송: 노동위원회 결과에 불복시 행정소송 등 추가 대응.

4. 증거 보존 및 계약·증빙 체크

  • 해고, 사직, 권고사직, 만료 등 모든 상황 서면 증거 남길 것(통지서, 사직서, 합의서 등).
  • 메일, 문자, 녹취, 대화 기록 등도 입증자료가 됨.
  • 급여, 퇴직금, 위로금 등 지급내역 증빙 보존.

5. 변호사·노무사 상담 필요 신호

  • 해고 사유·절차가 불명확할 때
  • 사직 강요 등 강압 의심 시
  • 계약 갱신 기대권 등 쟁점 발생 시
  • 분쟁이 예상되거나 진행 중일 때

6. 공식 확인 경로 및 문의처

  •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 관할 지방노동위원회(노동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빠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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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7개
지금 바로 실행할 순서만 빠르게 체크하세요.
1해고 유형 구분 정당한 해고/권고사직/사직/계약만료 등 유형 명확히 구분
2해고 절차 준수 해고사유, 예고, 서면통지 등 절차 준수 여부 확인
3사직 의사 확인 사직서 등 근로자 의사 명확히 증빙
4권고사직 동의 권고사직 동의서 및 합의서 등 서면 확보
5계약 갱신 여부 기간제 근로자 갱신 관련 쟁점 체크
6증빙자료 보존 통지서, 사직서, 메일, 대화록 등 모든 자료 보존
7분쟁 예방 절차·증빙 미비로 인한 분쟁 소지 점검
FAQ 7개
자주 막히는 질문을 먼저 모아봤습니다.
근로계약 해지와 해고의 차이는?
해고는 사업주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종료하는 것이고, 사직은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계약을 종료하는 것입니다.
해고 시 꼭 서면통지를 해야 하나요?
근로기준법에 따라 해고는 반드시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해고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사직서를 내지 않아도 퇴사가 가능한가요?
실제로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고 퇴사 의사를 명확히 한 경우, 사직서가 없더라도 사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 분쟁 방지를 위해 서면 제출이 권장됩니다.
권고사직과 해고의 차이는?
권고사직은 사업주가 사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동의하여 계약을 종료하는 것이며, 동의 없이 강요하면 해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해고 예고 없이 즉시 해고가 가능한 경우는?
근로자가 중대한 귀책사유(횡령, 폭행 등)로 인한 해고 등 일부 예외적으로 예고 없이 해고가 가능합니다.
분쟁 발생 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내용증명으로 사실관계를 통지하고,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하거나 법적 절차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로계약 해지로 인한 퇴직금 지급 기준은?
1년 이상 근무 등 퇴직금 요건에 해당하면 해고·사직 구분 없이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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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조회 0 댓글 0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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