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공급가액과 통장에 들어온 돈은 외상거래·선금·분할결제·카드·PG 수수료·상계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 신고 금액을 맞추려면 세금계산서, 실제 공급, 미수금·선수금과 정산 내역을 연결해야 하며, 입금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발행 매출을 임의로 빼면 안 됩니다.
차액의 원인부터 분류
- 외상매출: 세금계산서 발행 후 아직 받지 못한 대금이 미수금으로 남았는지
- 선금·분할 결제: 거래 진행과 대금 수령이 여러 날짜로 나뉘었는지
- PG·카드 정산: 수수료·취소·환불이 매출에서 차감되어 입금됐는지
- 상계·차감: 거래처와 채권·채무를 서로 정산한 내역이 있는지
- 수정·취소: 세금계산서가 수정·취소됐고 원거래와 연결되는지
신고 전 대조 순서
- 전자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부가세와 거래일을 확인합니다.
- 계약서·납품·서비스 제공 자료로 실제 거래와 귀속 시점을 확인합니다.
- 통장 입금, 카드·PG 정산서와 미수금·선수금 원장을 연결합니다.
- 수수료·환불·상계는 증빙에 따라 별도 항목으로 기록합니다.
- 매출 총액과 실제 입금액 차이가 장부에서 설명되는지 확인합니다.
매출과 비용을 순액으로 처리하지 않기
PG사가 수수료를 떼고 정산하거나 거래처가 다른 채권과 상계했다고 매출 전체가 순입금액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 구조를 확인해 매출·수수료·미수금·상계액을 분리하고, 같은 비용을 별도 경비로 중복 반영하지 마세요.
차액 자료 보관
세금계산서, 계약·납품 자료, 정산명세, 통장내역과 미수금 관리표를 같은 거래별로 묶어 두면 신고와 사후 소명에 도움이 됩니다.
공식 기준 확인
신고 유형과 귀속연도별 세부 기준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 전 해당 연도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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