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주문 정산은 주문번호 단위로 맞춰야 합니다. 월 총주문액과 통장 입금액만 비교하면 할인 분담, 정산주기와 취소 시점이 섞여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에서 주문내역과 정산내역을 각각 내려받아 주문번호를 공통키로 사용하세요.
주문별 대조표 필수 열
| 주문번호 | 판매가 | 고객결제 | 플랫폼 보전 | 사장님 할인 | 중개·결제 수수료 | 배달비 | 예정액 | 실입금 |
|---|---|---|---|---|---|---|---|---|
| A-1001 | 30,000 | 25,000 | 2,000 | 3,000 | 2,500 | 3,000 | 21,500 | 21,500 |
정산예정액 = 판매가 – 사장님 부담 할인 – 수수료 – 사장님 부담 배달비 ± 조정액으로 계산합니다. 플랫폼 부담 쿠폰은 고객결제액을 낮추지만 보전액으로 다시 더해질 수 있으므로 별도 열로 둡니다.
대조 순서
- 주문내역과 정산내역의 주문번호 형식을 통일합니다.
- 취소·부분환불 주문을 원주문과 연결합니다.
- 할인별 부담 주체를 플랫폼·본사·매장으로 나눕니다.
- 중개수수료, 결제수수료와 각 VAT를 별도 열로 둡니다.
- 배달비와 광고·프로모션 조정액을 분리합니다.
- 정산주기별 예정액 합계를 실제 입금과 맞춥니다.
차이 코드로 원인을 고정합니다
- T: 아직 정산일이 오지 않은 시점 차이
- C: 취소·부분환불 반영 시점 차이
- D: 할인 분담 주체 입력 오류
- F: 수수료 또는 VAT 기준 차이
- A: 광고비·보상·페널티 등 기타 조정
- Q: 설명되지 않아 문의가 필요한 차이
주문 1건 손익까지 연결합니다
정산액이 맞아도 이익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위 예시의 정산액 21,500원에서 식재료·포장 원가 11,000원을 빼면 주문 공헌이익은 10,500원입니다. 조리 인건비와 임대료 같은 고정비를 회수하려면 이 공헌이익을 기준으로 필요한 주문 수를 계산해야 합니다.
매주 15분 마감 루틴
- 정산 완료 주문 수와 미정산 주문 수 확인
- 취소·환불이 원주문과 연결됐는지 확인
- 할인별 사장님 부담액 합계 확인
- 정산예정액과 실제 입금액 대조
- 차이 코드 Q만 모아 플랫폼에 문의
사장님이 먼저 판단할 세 가지
주문일과 정산일을 분리하고, 주문금액이 메뉴 판매가인지 고객 실결제액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플랫폼 부담 쿠폰은 고객 결제액을 줄이지만 매장 정산액에는 보전될 수 있고, 사장님 부담 할인은 실제 차감됩니다. 두 금액을 할인 한 칸에 합치면 정산 차이가 계속 남습니다.
채널마다 중개수수료, 결제수수료, 배달비와 VAT 산정 기준이 다르므로 앱 전체에 한 요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계약 또는 정산 화면에서 항목명과 계산 기준을 확인해 채널별 열을 만들고, 요율 변경일 전후 주문은 구간을 나눕니다.
파일 두 개를 주문번호로 합치는 순서
주문내역에서 주문번호·주문일시·판매가·고객결제액·취소상태를 남기고, 정산내역에서 같은 주문번호·항목별 차감·정산예정일을 가져옵니다. 주문번호의 하이픈과 공백을 통일한 뒤 일치하지 않는 번호 목록을 먼저 뽑습니다. 일치하지 않는 건은 묶음정산, 분할정산 또는 취소 전용 행인지 확인합니다.
주문번호별 예상 정산액과 정산서 금액의 차이를 계산하고, 그다음 정산주기별 합계를 통장 입금과 비교합니다. 주문 단계 차이가 0원인데 통장 단계에서 차이가 나면 입금 시점이나 묶음 문제이고, 주문 단계부터 차이가 나면 할인·수수료 입력 문제입니다.
채널 손익을 왜 따로 봐야 하는가
매장 주문과 배달 주문은 판매가가 같아도 포장비, 중개수수료와 배달 부담이 달라 공헌이익이 다릅니다. 배달 채널별로 정산액에서 식재료·포장 원가를 빼 주문당 공헌이익을 계산하고, 월 주문 수를 곱해 채널이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을 확인합니다.
쿠폰 행사 전후에는 주문 수 증가만 보지 말고 주문당 공헌이익 감소액을 함께 봅니다. 평소 1건당 9,000원이 남고 행사 때 6,000원이 남는다면 주문 수가 50% 이상 늘어야 총 공헌이익이 유지됩니다. 조리 병목과 정상가 주문 잠식도 별도 기록합니다.
자주 틀리는 사례와 마감 기준
고객 결제액을 매출로 놓고 플랫폼 보전액을 빠뜨리거나, 수수료에 이미 포함된 VAT를 다시 더하는 오류가 흔합니다. 취소 주문에서 판매가만 빼고 수수료 환급·프로모션 회수액을 연결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산서의 항목명을 그대로 열 이름으로 두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간 마감은 모든 주문이 완료·취소·다음 정산·문의 중 하나로 분류되고 정산주기별 예정액과 통장 입금액이 맞을 때 끝납니다. 문의 건은 주문번호, 차이 항목, 금액, 화면 캡처와 접수번호를 한 폴더에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문금액과 정산액이 왜 크게 다른가요?
할인 분담금, 중개·결제 수수료, 배달비, 광고·조정액이 함께 차감될 수 있습니다.
취소 주문은 어떻게 적나요?
원주문번호에 연결해 매출과 각 차감 항목이 함께 취소됐는지 확인합니다.
정산표는 주문일 기준인가요?
손익은 주문일, 현금흐름은 입금일을 별도 열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플랫폼 부담 쿠폰도 빼야 하나요?
플랫폼이 보전한 금액은 사장님 부담 할인과 분리해 정산서의 보전액과 맞춥니다.
차이가 나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주문번호, 정산주기, 취소·환불, 할인 부담 주체와 조정내역 순서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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