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손님 빠지는 거 다들 체감하시나요
요즘 들어 평일 오후가 진짜 애매하네요...
예전엔 3시쯤 지나도 테이크아웃이랑 잠깐 앉아가는 손님이 꾸준히 있었는데, 요즘은 한 번 비면 좀 길게 비는 느낌이에요.
메뉴 문제인가 싶어서 시즌음료도 넣어봤고, 진열도 조금 바꿔봤는데 확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고요. 괜히 가격 건드렸다가 더 애매해질까 싶어서 그것도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 ㅜ
혹시 이런 경우에 다들 뭐부터 보셨나요? 동선이나 좌석 분위기부터 손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재방문 잡는 쪽을 먼저 봐야 하는지 좀 헷갈리네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