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미수금 결제대금 지불각서 작성방법과 효력 #shorts #채권추심 #미수금회수 #미수금 #떼인돈받아드립니다 #못받은돈
추심의 노하우 · 2024.03.25
거래처 지급각서 작성법을 정리했습니다. 미수금 금액, 지급기한, 분할상환, 지연 시 조치, 서명 권한까지 확인하세요.
거래처 지급각서 작성법 미수금 받을 때 필수 항목
설명보다 실행을 우선해 지금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핵심 기준만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 거래처 지급각서 작성법 적용 전 공식 기준과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거래처 지급각서 작성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얼마를 언제까지 지급할지 명확히 쓰는 것입니다.
사장님이 미수금, 용역비, 납품대금, 임대차 정산금을 받아야 한다면 말로 약속받기보다 지급각서를 남겨야 합니다.
지급각서는 상대방이 채무를 인정했다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문구가 애매하면 나중에 금액, 지급기한, 분할상환 조건을 두고 다시 다툴 수 있으므로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 항목 | 작성 내용 | 주의할 점 |
|---|---|---|
| 당사자 | 채권자와 채무자의 이름, 상호, 주소 | 법인인지 개인사업자인지 구분합니다. |
| 미지급 금액 | 원금, 부가세, 공제금액, 최종 금액 | 숫자와 한글 금액을 함께 쓰면 좋습니다. |
| 지급기한 | 몇 년 몇 월 몇 일까지 지급 | “빠른 시일 내” 같은 표현은 피합니다. |
| 불이행 조치 | 미지급 시 지연손해금, 소송, 지급명령 등 | 실행 가능한 범위로 적어야 합니다. |
거래처가 한 번에 갚기 어렵다고 하면 분할상환 지급각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매달 조금씩 갚는다”가 아니라 몇 월 몇 일에 얼마를 지급하는지 회차별로 써야 합니다.
또한 한 번이라도 지급을 지연하면 잔액 전부를 청구할 수 있는지, 지연손해금을 붙일지, 추가 독촉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과도한 위약벌처럼 보이는 문구는 분쟁을 만들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메뉴명이 달라졌다면 홈택스 통합검색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검색하면 됩니다.
지급각서는 양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므로 금액, 기한, 당사자, 불이행 조치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